연봉·시급·퇴직금, 내 통장에 실제로 들어오는 돈
연봉 2,600만원의 월 실수령액은 1,955,437원입니다. 1년이면 약 2,347만 원이 통장에 들어옵니다.
본인 1인, 비과세 식대 월 20만 원, 2026년 4대보험 요율 기준 추정치입니다.
| 항목 | 월 금액 |
|---|---|
| 세전 월급 | 2,166,667원 |
| 국민연금 (4.75%) | − 93,410원 |
| 건강보험 (3.595%) | − 70,700원 |
| 장기요양보험 | − 9,280원 |
| 고용보험 (0.9%) | − 17,690원 |
| 소득세 | − 18,320원 |
| 지방소득세 | − 1,830원 |
| 월 실수령액 | 1,955,437원 |
공제대상 가족이 많을수록 소득세가 줄어 실수령액이 늘어납니다.
| 공제대상 가족 (본인 포함) | 월 실수령액 |
|---|---|
| 1명 | 1,955,437원 |
| 2명 | 1,960,387원 |
| 3명 | 1,964,097원 |
| 4명 | 1,967,817원 |
2026년 최저임금(시급 10,320원)을 주 40시간 기준으로 1년 받으면 연봉 약 2,588만 원입니다. 연봉 2,600만원은 최저임금 바로 위 구간입니다.
소득세는 과세표준 기준 최고 6% 세율 구간에 걸립니다. 다만 공제 후 실제로 내는 세금은 월급의 0.9% 수준입니다.
회사가 식대를 비과세로 처리하지 않으면 월 실수령액은 1,931,467원으로, 약 23,970원 줄어듭니다.
시급으로 환산하면 월 209시간 기준 약 10,367원입니다.
연봉이 100만 원 올라 2,700만원이 되면 월 실수령액은 약 73,333원 늘어납니다. 오른 금액의 일부는 4대보험과 세금으로 빠지기 때문입니다.